보유했었던 코인 4종목을 손절 했습니다.
이로써 원금에서 손실이 되었는데, 어찌 이리도 오르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오르겠지라고 막연한 기다림은 손실만 더 커지게 했습니다.
투자원금이라고 하니 뭔가 큰 금액인것 처럼 들리는데 딱 10만원입니다.
이 십만원이 몇십만원도 되었다가 이젠 십만원대도 무너져 버렸습니다.
한때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오를때는 보유종목들이 정말 끝이 어딘지 모를것 같이 오르더니 막상 하락을 시작하니 이 또한 끝도 없는 하락을 이어가는 것 같습니다.
보시다시피 보유자신이 10만원대를 깼습니다.
오늘 모두 보유종목이 청산이 되었는데 보아코인은 새로운 매매로 시작한 종목인데, 수익실현되었습니다.
나머지 4종목은 기존 보유하고 있던 종목인데 언제 매수했는지 확인도 안해 봤습니다.
기존 보유한 코인을 모두 정리하고 새로운 매매로 다시 3종목을 매수 해 놓았습니다.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보유기간이 짧지는 않을 듯 합니다.
그 만큼 수익률을 약간 높게 잡았습니다.
어젯밤엔 공폰을 안트로이드오토에 사용하기 위해 루팅도 하고 커스텀롬도 올리려했는데 루팅이 예전엔 쉽게 했었던 것 같은데, 지금 다시 해 보니 펌웨어 버전을 내려서 해야된다는 경우도 있었으나 검색을 하다보니 대부분 안드로이드 버전에 상관없이 되는듯 했습니다.
저 또한 루팅을 할려면 업데이트해서 버전이 올라간 경우 다시 내려서 루팅을 해야된다고해서 순정펌웨어 찾느라 몇시간을 보낸 듯 합니다.
최근의 글은 없고 대부분 1년 이상된 글들이라 자료받을 링크 주소가 대부분 오류가 났었습니다.
어찌하다 펌웨어다운없이 그대로 루팅이 된다고 하여 시도 했다가 겨우 성공을 했습니다.
메모리카드도 있긴 하나 휴대폰에 사용하지 않는것인데, 다행히 다이소에서 예전에 구입해둔 otg 어댑터가 생각나서 요긴하게 사용했습니다.
루팅 후 펌웨어를 올리려고하다 포기했습니다.
많이 팔인 폰이 아닌지 커스텀롬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전원 인가시 자동 스마트폰이 부팅이 되게 하고, 전원 해제시 자동으로 스마트폰을 종료하게 했는데 사용한 어플이 썩 그렇게 맘에 들지는 않습니다.
자동부팅은 소스를 수정해서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부팅을 시작하는 시점이 늦습니다.
손으로 켜면 바로 전원이 켜지고 부팅이 완료되는데 아무리 길어도 40초 이내로 완료가 되는데, 자동부팅으로 하니 전원인가 후 20여초 이후에야 전월이 켜 지기 시작하니 그 만큼 튼게 부팅이 완료 됩니다.
급하게 빨리 운전해서 사용할땐 아마 인내심이 제법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폰 2개를 루팅 시켜서 테스트 해복 있는데 그 중에 발열이 적게 나는걸 사용하려 합니다.

